산나물 보관법, 버섯 보관법  

 
 

 
 

    1. 햇볕에 바짝 말린다.

    취나물, 고사리 등 말려서 보관한 산나물을 일반적으로 묵나물이라 부른다. 산나물을 오래 보관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햇볕에 바싹 말리는 것이다. 나물을 채취한 후 바로 뜨거운 물에 데쳐 봄볕에 제대로 말리면 산나물 고유의 맛과 향기를 잃지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sannamul.co.kr

    2. 말린 산나물은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한다.

    말린 산나물은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나물을 말린 후에도 잘 보관하지 못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벌레가 생길 수 있다.sannamul.co.kr

    3. 비닐에 넣을 때는 완전 밀폐를 시킨다.

    뜨거운 물에 데친 상태이거나 혹은 말린 산나물을 비닐이나 봉지에 넣어 보관할 때는 잘 여민 후 완전하게 밀폐를 시켜야 한다. 그리고 보관 중에 봉지가 찢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4. 장마철 습기에 유의한다.

    산나물을 밀폐된 봉지에 넣었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장마철 습기 때문에 곰팡이나 벌레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따라서 한 달에 한 번쯤 상태를 점검하고, 눅눅하면 햇볕이 있는 곳에 널어 말려야 한다.sannamul.co.kr

    5. 햇볕에 너무 노출하면 변색된다.

    말린 산나물을 보관할 때 햇볕이 드는 곳에 너무 오랫동안 방치하면 변색뿐 아니라 나물 특유의 맛과 향도 변한다. 그리고 조리시 나물을 만지기만 해도 쉽게 부서질 수 있으므로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6. 데친 후 바로 냉동고에 넣는다.

    산나물을 뜨거운 물에 데친 후 바로 냉동고에 보관하면 다음에 꺼내 먹을 때 먹기에 좋은 연한 상태를 유지한다. 그러나 냉동고에 장기간 보관하면 다른 음식물 냄새가 쉽게 배는 단점이 있다sannamul.co.kr

    7. 여러 개로 나누어 보관한다.

    냉동고에 보관할 산나물은 한끼에 먹을 양만큼 적당량을 나누어 여러 개로 포장하는 것이 좋다. 냉동된 산나물을 해동시켜 요리한 후 남은 산나물을 다시 냉동고에 넣지 않는다. 부패할 가능성이 클 뿐만 아니라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다. 그러므로 너무 많은 양보다는 작은 꾸러미로 여러 개 나누어 보관하는 것이 조리에 편리하고 바람직하다.sannamul.co.kr

    8. 포장지는 한지와 신문지를 이용한다.

    잘 말린 나물을 한지로 싸고 비닐로 봉한 뒤 신문지로 다시 싸서 냉동고에 보관하면 주변의 다른 음식 냄새가 잘 배지 않는다.

 
 

 
 
 
   
   
 

    1. 밀폐된 용기에 담는다.

    송이버섯이나 능이버섯을 며칠간 보관하기 위해 냉장고에 넣을 때 가급적 밀폐된 용기를 사용하라. 밀폐된 용기를 사용하지 않고 냉장고에 그대로 넣으면 버섯의 수분이 마르게 된다. 작은 스치로폴 상자도 좋다.sannamul.co.kr

    2.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보관한다

    송이버섯이나 능이버섯을 요리하게 좋게 다듬거나 손으로 만지면 신선도가 빨리 떨어진다. 따라서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요리 할 때 송이나 능이는 흙을 털거나 다듬을 때도 금속으로 된 칼보다는 가급적 나무칼을 이용한다.

    3.  버섯의 수분을 최대한 유지한다.

    냉장고에 보관하면 수분이 현격하게 떨어진다. 따라서 가급적 야채실에 보관하라. 밀폐용기에 넣기 전에 신문지를 물에 적셔 버섯을 덮어 주면 수분이 마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4. 포장이 필요하다면 신문지와 한지를 이용하라.

    냉장고에 들어가면 냉장고 안의 음식 냄새가 버섯에 베기 쉽다. 이때 신문지나 한지를 이용하면 냄새가 베지 않는다.

    5. 냉장고의 온도를 확인한다

    냉동실에 넣거나 온도가 낮게 조절된 냉장고에 넣으면 버섯이 얼어버린다. 벗섯이 얼면 맛도 고유의 향도 현저하게 떨어진다. 버섯을 넣기 전에 버섯 보관에 적절한 상태인지 냉장고의 온도를 확인한다.sannam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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